뉴스토마토 강석영 기자]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민주당 후보가 '차명 대부업체' 의혹을 받는 가운데, 해당 업체는 최근까지 수억원 상당의 신규 근저당권을 설정하는 등 영업을 계속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동생으로부터 2020년 대부업체 지분을 인수한 이후 “최근 2~3년간 신규 영업을 하지 않았다”는 김 후보 측 해명과 배치되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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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의 해명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