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터몰 정말 당황스러워요

지방에서 덕수궁 정동길 구경하고 집에 가는 길에 고터몰에서 속옷을 샀어요.

가격이 좋아서 몇 개 사고 62000원 결제하고 이제 집으로 출발하는 버스 안에서 오늘 결제한 카드 내역 보니 글쎄 72000원을 긁은거예요.

 

너무 황당하고 기분 나빠서 구글 전화번호 검색했더니 없는 전화라 나오구요.

 

알바하는 여사님이시던데 제가 그리 만만해 보였나요. 실수는 아닌것 같고...

 

고터몰 백양디ㅇ토 장사 곱게 하셔요.

다시는 안간다. 고터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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