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먹으러 나갔다가 후암동 시장골목에 사람들이 몰려있더라구요.
그런가보다하는데 국짐..
그것도 오세훈, 권영세(내란당 한덕수 대선으로 나오게만들겠다고 김문수 사퇴하라고 그 발광을 부린 작년의 우두머리 기억하시죠?)
후안무치의 권영세가 "압도적인 지지로 오세훈 재선을 시켜달라"라고 유세를 하는데
저도 모르게..
그건 아니다. 내란당은 물러가라~!!!!!!!
소리를 빽 질렀어요.
ㅠㅠㅠ
치미는 분노로 일순간 본능적으로 고함을 질렀네요.
웅성웅성 사람들이 저를 돌아보고..마무리였는지 곧 끝났어요.
창피는 나중 일이고 국민의 한사람으로 분노는 알리고 싶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