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방금
점심 또 해먹기 너무 귀찮아서 외식하자고 했다가
집밥 타령하길래
그놈의 집밥 집밥 타박했더니
저보고 전업주부가 하는일이 뭐냐고 하네요.
이걸 시작으로 언쟁이 붙었는데
집에서 돈 굴릴줄도 모른다고 탓하면서
자기 회사 직원 와이프는 이번에 주식으로 1억으로 3억2천 만들었다고
저보고는 뭐하고 사냐고 그러네요.
대출받고 이사 안하겠다는걸 제가 우겨서 서울 외곽에서 강남으로 이사하고
집값이 세배나 뛴건 생각도 안하나봐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31 14:06
지금 방금
점심 또 해먹기 너무 귀찮아서 외식하자고 했다가
집밥 타령하길래
그놈의 집밥 집밥 타박했더니
저보고 전업주부가 하는일이 뭐냐고 하네요.
이걸 시작으로 언쟁이 붙었는데
집에서 돈 굴릴줄도 모른다고 탓하면서
자기 회사 직원 와이프는 이번에 주식으로 1억으로 3억2천 만들었다고
저보고는 뭐하고 사냐고 그러네요.
대출받고 이사 안하겠다는걸 제가 우겨서 서울 외곽에서 강남으로 이사하고
집값이 세배나 뛴건 생각도 안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