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을 통제하려는 인간

같이 만나서 식사하다가 몸이 급 안좋아져서  집에 가자고  하는데 붙잡고 안  놔주고

제가 먼저 밖에 나가서    그 애가 나오길 바라며 기다리는데

밖으로  나오지는 않고  계속 그 자리에서

 빨리와 전화받아 이렇게  명령조로   수십번   전화하고 

 결국 뜻대로 통제 안되니 혼자 열받고

자기가 결국 열받아서 손절하는 인간유형 있었어요

 

여자인데 술  마시면 사람이 저렇게 변하더군요

엄마 집에서 전업주부처럼 살던 또래애였는데

저보다 한두살 어리고

돈벌이가 없으니 제가  밥을 많이  사줬는데 

저런 행동을 하더군요

주변인을 통제하려하고  지배하려는 인간이였어요 

통제형 인간 조심하세요

 

술 마시고 하는 행동이 소름으로 다가왔고요

여자도 술을 마시면 돌변하는 사람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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