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어느 민주당 지지자의 부산북구 유세 참여 후기

어제 북구유세에 참여하고 주변을 다녀보았다

그 유명한 한동훈팬클럽도 보게 되었다

그들은 어디에도 있었고 그 맹렬함과 열성, 그리고 대상을 향한 정성은 마치 제2의 노사모를 보는듯 했다

 

우리가 저녁먹던 식당에서도.. 길위에 난전을 펴고 있는 할머니에게도 그들은 있었고 지극정성(?)을 다하는 모습도 여러번 보았다

 

한동훈의 어떤 모습이 이런 맹렬한 충성을 바치게되었는지 아무리 곰곰히 생각해보아도 그 원인을 이해못했지만 아무튼 참 두려운 사람들이라는 생각은 멈출수가 없었다

 

나는 우리 전재수후보와 하정우후보가 비교할수 없을만큼 더 나은 인물들이라는것에 단 한번도 의심을 해본적은 없다

 

두분모두 이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당선되시기를 기원해본다

 

위 게시글에 달린 댓글 1)

 

저도 그렇게 느꼈습니다.

어제 덕천역 연설회갔다가 구포시장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면서 한동훈 후보

운동원들이 식당과 주변에 좌악 깔려 과하지

않게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정우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의 운동도

이들의 운동을 잘 분석하면서 해야지 그렇게

하지 않고 감정적으로 다루면 역효과가

나리라 생각합니다.

그들은 주로 3인1조로 움직이는데 아마 1명

정도는 외지에서 온 한동훈 팬클럽

사람같았습니다.

그들은 선거 전문가로서 아주 세련된 운동을

하고 있는데 하정우 후보쪽 운동원이나

지지자들이 이들을 감정적으로 대하면 절대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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