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 코스프레한다고 유명 고급 (힌국보다 저렴) 식당 안가고 길거리 음식점 카페 가려고 보니
제가 원하는 식당들 거의 목욕탕 의자나 캠핑용 작은 의자들 있는 식당들과 카페예여.
콩카페나 유명 핫카페보다 동네 길거리카페는 어김없이 낮은 의자들 ㅋ ㅋ ㅋ
울 나라 같은 형태 카페만 가구 있어요. 의자땜에요.
호치민 카페들 특징이 유럽처럼 길 쪽보구 앉게 되어 있어요. 울나라 할저씨들처럼 가래 뱉는 사람은 없는데
길거리에 쥐가 죽어서 나동그라져있어요.
지금 발각질제거하러 샵에 들어와 있는데 좋아요.
여긴 쪼리를 신어야 해서 한국에서 관리안하는 것까지 해야하네요.
음식이 입에 안맞고 위생 상태때문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