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 심리는 뭔지 아시는분

친정쪽은 다들 평온하게 잘 사는 반면 시댁은 어렵게 살아요. 형제들이 열심히 살긴했으나 보증에 잘못 연류되 그런 사단이 났는데 신불자 같은 상황입니다.

우린 어찌되었던 시댁과 친정의 중간정도에 위치한 경제상황인데 저는 저희 형님을 볼때마다 왜 그리 금전적으로 도와주고 싶은지 형님이랑 아주버님이 아주 선하세요. 이런사람들이 잘 살아야 하는대 비슷한 나이대인 저희 언니들과 인성이 너무 비교되서 한동안 속상한적 있어요.

여하튼 형님네를 도와주고 싶은데 사실 저희가 노후준비가 된것도 아니고 집 융자도 남았는데 왜 이리 오지랍인지 형님네 차가 오래되서 문제가 있어 보이는데 그 차를 사드리고 싶으니 이런 나는 왜 그런지 모르겠어여. 내 앞길도 

챙겨야 하는 상황에 이런 생각을 하는 내가 바른생각인지 모르겠어요. 내가 아직 직장생활을 하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하는건지 . 이럴때는 어찌하면 좋을까요. 온라인상이니 다양한 의견 듣고 싶어 글 올립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