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의 조그마한 힌인교회에서 봉사하는 평범한 집사입니다
여기서 태어난 2세들은 어머니의 마음 이라는 노래를 잘 이해못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달 교회에서 어머님의 마음 이노래를 피아노와 바이얼린이 같이 연주되어
첫가사인 나실제 괴로움 다잊으시고 라는 대목에서 모두가 어깨를 들썩이며 울더군요
저 역시 흐르는 눈물 주체할수 없이 챙피하다는 것 잊고 엉엉울었습니다 노래 내내
한구절도 따라 하지도 못하고 흐르는 눈물 참을수 없더군요 도저히 눈물을 참을수 없어
그냥 2절 내내 울었습니다. 정말 바보 같이요
2절 노래에서는 설교하는 목사님마저도 울더군요
전 항상 한국에 계신 저희 부모님 꼭 건강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여기 미국교포분들 많다고 하여 그냥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