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투자하면 잃었을 거예요.
펑펑 잃으면서 피땀으로번 돈 남 줬겠죠.
근데 그거 무서워서 주식 한 주사는 것도 모르고
살았네요. 이제와서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기회였어요.
근데 그 기회들 제대로활용을 못했어요. 남들은
거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이 돈을 복사하고 돈이 거듭제곱으로
늘어나고있는데 나는 왜 그 시절에 한 주도 안 사고 꽉 쥐고만
있었을까요?이것도 가난했던 시절의 아비투스가 작용해서
겁먹은 걸까요? 도대체 뭐하고 산거야 진짜. ㅠㅠ
작성자: 0120
작성일: 2026. 05. 30 19:08
물론 투자하면 잃었을 거예요.
펑펑 잃으면서 피땀으로번 돈 남 줬겠죠.
근데 그거 무서워서 주식 한 주사는 것도 모르고
살았네요. 이제와서 돌아보니 모든 순간이기회였어요.
근데 그 기회들 제대로활용을 못했어요. 남들은
거의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이 돈을 복사하고 돈이 거듭제곱으로
늘어나고있는데 나는 왜 그 시절에 한 주도 안 사고 꽉 쥐고만
있었을까요?이것도 가난했던 시절의 아비투스가 작용해서
겁먹은 걸까요? 도대체 뭐하고 산거야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