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AXmbRM2f3Gc?si=MmpUeQkb67Ddw4Vo
북구 주민이 진은정에게 한동훈 자원봉사자가 선거 운동 젤 잘한다고 격려하는 영상인데
폭행하고 선거 방해하는 증거라며 이 영상을 캡쳐해 하정우 본인 계정의 오만 sns에 다 올려놨네요.
선거법 위반 무서운 지 모르나.
네거티브라도 하라고 조언 받았나본데
그 인간들 말 믿다가 골로 가요.
그리고 해당 유튜버 풀 영상 올린 거 보면
먼저 신체 접촉하며 견제한 건 하정우 지지자던데요.
대뜸 반말에 욕설까지 하던데
후보자가 영상을 잘라 올려 일반인을 폭행죄 저지른 거 처럼 박제를 해버렸네요.
시작은 업스테이지 주식 받는 걸 네이버가 허가했다는 하정우 토론때 발언에 대해 물어보는 거 였거든요. 인신 공격한 것도 아닌데 그 지지자들 달라붙어 난리치네요.
하정우 업스테이지 질문에 빡쳐서 또또또또 연발 하는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DY72rI1zsIM/?igsh=cGQxdGNvZHM2bGQ0
정치한다며 태도가 이게 뭐죠? 공격적으로 질문한 것도 아닌데.
후보자 앞에서 가운데 손가락 올려 ㅃㅋ 날려도 웃고
배신자가 뭔 gr할려고 부산 왔냐고 해도 끝까지 들어야 하는 게 정치인이죠.
게다가 표를 얻겠다는 선거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