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살았는데.
아직도 맛집이라고 가서 맛있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이정도는 맛을 내야 식당을 하는거지 싶은데
내가 입맛에 까다로운건지
다른 사람들이 무난한건지 모르겠어요.
대전은 맛집이라는 데가
먹을만은 하다 그런의미일까요?
입맛 까다로운 사람일까요?
저요리도 못하고 안하는데..
제가 한거랑 별반 차이 없는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30 18:13
20년 넘게 살았는데.
아직도 맛집이라고 가서 맛있다고 느낀적이 없어요.
이정도는 맛을 내야 식당을 하는거지 싶은데
내가 입맛에 까다로운건지
다른 사람들이 무난한건지 모르겠어요.
대전은 맛집이라는 데가
먹을만은 하다 그런의미일까요?
입맛 까다로운 사람일까요?
저요리도 못하고 안하는데..
제가 한거랑 별반 차이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