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제가 부럽다네요^^;

오전에 투표하고 동네 산 갔다온 남편이 저를 보더니 

멋진 인생이네...부럽다~

그러네요^^;

몸 움직이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혼자 사부작거리는 편이라  서예.수묵화 취미로 오래한터라 시간 널널할때 그림그리고있으니....

 나 남편 잘 만나 팔자좋은 여자잖아.. 했더니 말이라도 듣기좋네 하며  웃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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