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투표하고 동네 산 갔다온 남편이 저를 보더니
멋진 인생이네...부럽다~
그러네요^^;
몸 움직이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혼자 사부작거리는 편이라 서예.수묵화 취미로 오래한터라 시간 널널할때 그림그리고있으니....
나 남편 잘 만나 팔자좋은 여자잖아.. 했더니 말이라도 듣기좋네 하며 웃네요ㅎ
작성자: 50대
작성일: 2026. 05. 30 17:20
오전에 투표하고 동네 산 갔다온 남편이 저를 보더니
멋진 인생이네...부럽다~
그러네요^^;
몸 움직이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혼자 사부작거리는 편이라 서예.수묵화 취미로 오래한터라 시간 널널할때 그림그리고있으니....
나 남편 잘 만나 팔자좋은 여자잖아.. 했더니 말이라도 듣기좋네 하며 웃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