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 엄마로 알고지내던 언니가
항상 주변인들 얘기를 많이 했어요
욕까지는 못들어봤지만요
누구엄마 누구 언니 진짜 그 집이 뭘샀는지까지
물어보지않아도 많이 얘기하길래
나중에는
제 얘기도 하겠구나싶어서 부담스럽더라구요
전 아이 친구 엄마들하고
어울려지내는 타입이 아니어서 더 부담..
그래서 거리두다가
연락 끊겼거든요
애들은 이제 다커서 가끔 애들끼리 만나고 한다는데..
좋은 언니였지만
그쯤에서 그만 보는게 나았던것 같아요
작성자: A
작성일: 2026. 05. 30 17:07
아이 친구 엄마로 알고지내던 언니가
항상 주변인들 얘기를 많이 했어요
욕까지는 못들어봤지만요
누구엄마 누구 언니 진짜 그 집이 뭘샀는지까지
물어보지않아도 많이 얘기하길래
나중에는
제 얘기도 하겠구나싶어서 부담스럽더라구요
전 아이 친구 엄마들하고
어울려지내는 타입이 아니어서 더 부담..
그래서 거리두다가
연락 끊겼거든요
애들은 이제 다커서 가끔 애들끼리 만나고 한다는데..
좋은 언니였지만
그쯤에서 그만 보는게 나았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