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꺼 재방으로 보는데 역시나...
또 뻔해지네요.
재벌 나타나서 내남자다 내가 최고로 만들거다
니가 뭘 할 수 있냐
그래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현타와서
갑자기 차갑게 대하고.. 어쩌고 저쩌고
간만에 재밌더니 급 뻔하고 지루해졌어요.
작성자: 점점
작성일: 2026. 05. 30 15:56
어제꺼 재방으로 보는데 역시나...
또 뻔해지네요.
재벌 나타나서 내남자다 내가 최고로 만들거다
니가 뭘 할 수 있냐
그래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현타와서
갑자기 차갑게 대하고.. 어쩌고 저쩌고
간만에 재밌더니 급 뻔하고 지루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