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자비 들여 자봉하러 모였다고
아까도 그들을 지켜세우던 82 회원이 있던데...
한동훈 지지자들은 문제가 많아요.
한동훈 지지자가 한동훈의 최대 안티.
선관위 경고.
선관위 출동.
경찰 출동.
하 후보는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어제(29일) 덕천 젊음의 거리에서 한 후보 측 지지 유튜버가 북구 주민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충격적인 일이 발생했다. 급기야 경찰까지 출동했다”며 “주민을 향한 폭력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며, 절대 용납할 수 없는 범죄 행위”라고 직격했다.
하 후보는 “폭력을 행사한 유튜버가 한 후보가 치켜세우던 ‘자원봉사자’인가. 그들의 영상을 홍보에 적극 활용해 오다가, 문제가 생기니 ‘모르는 사람’이라며 꼬리 자르기를 하려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미 제기된 ‘쉼터 빙자 불법 선거사무소’ 의혹과 이번 사태가 무관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나”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