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죽이기가 민주당의 6. 3.지방선거 최고의 목표입니까>
- 부산, 대구, 서울 등 전국 경합지 지원 급한데 평택과 호남행
- 진짜 범민주진영의 후보 선택해야
민주당 김용남 후보, 연이은 민주당 후보답지 않은 이력으로 지역 주민들의 싸늘한 눈빛을 받고 있습니다.
다급해진 민주당 지도부가 오늘 평택을 재선거 현장을 찾았습니다.
‘가짜 민주당’을 찍으면 국민의힘에 유리해 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동감입니다. 평택을에 “가짜 민주당 후보”가 있습니다.
세월호 망언으로 유족들로부터 “후보직을 내려놔라”고 지탄받았던 후보가 있습니다.
자기 보좌관의 정강이를 구둣발로 걷어차고, 검사로 재직하면서 농지를 사들여 땅투기를 하고, 대부업체를 운영하며 서민들에게 고리를 뜯어냈던 후보가 있습니다.
“가짜 민주당 후보”입니다.
조국혁신당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민주진영의 승리를 위해 오늘도 걸어갑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조국혁신당은 3. 1.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3번 조국혁신당 후보가 출마하지 않은 모든 선거구에서, 기호 1번을 찍으라는
3. 1. 운동 방침을 전 당원에게 전달했습니다.
범민주진영의 통합과 단결의 승리를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태백산맥의 조정래 작가, 이해찬 전 총리 동생 이해만, 유시민 작가를 비롯한 범민주진영의 지도적 인사들이 조국 후보를 공개 지지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평택을 주민들께서 선택해 주십시오!
“가짜 민주당 후보”를 찍지 말고
진짜 범민주진영의 후보, 조국 후보를 선택해 주십시오.
2026년 5월 30일
조국 재선거 선대위 대변인 박병언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ZT8wFuDMWBi1QTkecj8hjeu5v7A7LJpTry7cRmfYTpFfXyb1yWahzGHt2extPsv7l&id=61557257454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