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할 때마다 입고 갈 옷 없어서 헥헥거리면서
기껏 인터넷으로 옷 주문한 거 보면 촌스러운 싸구려.
반품하고 그냥 없이 지내다 또 사고 반품하고.
저랑은 취향도 달라서 제가 추천하는 건 안 입어요.
오늘도 외출하며 옷장 앞에서 혼자 찡찡찡.
아침에 주식 좀 팔았다며 100만원 입금해주던데
이걸로 옷을 사주고 싶어요.
백화점 옷은 무리고요.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30 15:07
출근할 때마다 입고 갈 옷 없어서 헥헥거리면서
기껏 인터넷으로 옷 주문한 거 보면 촌스러운 싸구려.
반품하고 그냥 없이 지내다 또 사고 반품하고.
저랑은 취향도 달라서 제가 추천하는 건 안 입어요.
오늘도 외출하며 옷장 앞에서 혼자 찡찡찡.
아침에 주식 좀 팔았다며 100만원 입금해주던데
이걸로 옷을 사주고 싶어요.
백화점 옷은 무리고요. 어디서 사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