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만 있고 남편이랑 그냥저냥 사는분들이요

좀 외로운가요? 

친구나 모임같은 거 많이 하는분들은 다른가요?

물론 사바사 이긴 해요. 안그런 분들도 분명 있어요 

 

직장에서 중년여자분들 많이 보는데 유독 얘기할 기회만 나오면 가만히 못있는 분들이 나중에 보면 이케이스가 많더라구요.. 뭐 살아온 세월이 있으니 남편이랑 대화 거의 안하는거야 이해해요

아직 어색한 사인데 좀만 한가하면 어제본 티비얘기 연예인 누가 어쩌더라 종편예능얘기. 어김없이 나오는 자기 가족사얘기..

들어주다 포기하고 대꾸 안하면 그제서야 입다물고

어떨땐 좀 안쓰럽다가도 친구를 만들던지 하지 왜 직장에서 저럴까 싶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