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나랑 사이 안좋았던 사람이

지인 두명이 똑같은 얘기를해요

내게 기분 상하는말 했던 사람이 힘들어지면

쌤통이라고 고소하고

니가 그렇게 행동하니 그렇지 생각이 든다구요

 

깜짝 놀랐어요

저는 그런일 있어도 그사람이 힘들어지면

짠해요

그렇다고 내기분 상하게 한 사람 도와주는거까진 못해도

순간은 짠해요

그리고 내게 도움을 청한다면 한두번 그런사람은 가벼운 도움이라면 해줄 것도 같아요

몇번이나 그래서 마음이 많이 상한 사람은 마음은 짠해도 겉으로 아는척 안할꺼 같지만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지인두명 얘기 듣고.. 다른사람들은 다 저런가 내가 무른건가 고민이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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