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번도 말해본 적이 없으시군요.
여기까지가 드라마 대사인데 저도 이 질문에 답해보고 끄집어내서 직면해봐야겠다 싶어요.
저는 가족이 아픈거요. 친오빠가 아플때, 아빠 병원 모시고갈때, 아이 응급실갈때.
제 어릴때는 명절날 큰집가다가 가족들 놓쳐서 나만 외진 도시 정류장에 남겨졌을때 엄청난 공포였어요.
작성자: 고은아
작성일: 2026. 05. 30 11:50
아직 한번도 말해본 적이 없으시군요.
여기까지가 드라마 대사인데 저도 이 질문에 답해보고 끄집어내서 직면해봐야겠다 싶어요.
저는 가족이 아픈거요. 친오빠가 아플때, 아빠 병원 모시고갈때, 아이 응급실갈때.
제 어릴때는 명절날 큰집가다가 가족들 놓쳐서 나만 외진 도시 정류장에 남겨졌을때 엄청난 공포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