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자기 남편과 아들 이야기 자꾸 하는 심리는 뭐에요?
자랑? 하소연? 일상?
지겹기만하고 공감대 형성도 안되고
지루하고 시간 아까운데
나만 보면 한시간씩 늘어놔요
내가 남편과 아들이 없으니, 피곤할일 없지 않냐며..
뭐 소리에요?
나더러 듣고 같이 피곤하라는 말이에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30 09:50
직장에서
자기 남편과 아들 이야기 자꾸 하는 심리는 뭐에요?
자랑? 하소연? 일상?
지겹기만하고 공감대 형성도 안되고
지루하고 시간 아까운데
나만 보면 한시간씩 늘어놔요
내가 남편과 아들이 없으니, 피곤할일 없지 않냐며..
뭐 소리에요?
나더러 듣고 같이 피곤하라는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