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과 아들 이야기 자꾸 하는 심리는?

직장에서

자기 남편과 아들 이야기 자꾸 하는 심리는 뭐에요?

자랑? 하소연? 일상?

 

지겹기만하고 공감대 형성도 안되고

지루하고 시간 아까운데

 

나만 보면 한시간씩 늘어놔요

 

내가 남편과 아들이 없으니, 피곤할일 없지 않냐며..

뭐 소리에요?

 

나더러 듣고 같이 피곤하라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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