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서 조국이 너무 멀리가는군요.
정무 감각도 떨어지고 안철수가 그랬던 것처럼 점점 망가지네요.
https://v.daum.net/v/20260529203143479
선거 때마다 여야 정당 또 각 후보 캠프 측에서 자발적으로 감시 활동을 벌여왔는데 다만 보시는 것처럼 공명선거본부, 불법선거감시단, 클린선거감시단 같은 용어들을 주로 사용해 왔죠.
하필이면 이제 조국 후보 측에서 부정선거 감시단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마치 황교안 후보 이미지와 묘하게 중첩이 됐다, 이런 지적이 나오는 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