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인에게 이상한 말을 들었어요
아주아주 오래전에 비트코인 초기에
사둔사람들이 비번을 잊어버리고
전망도 불투명해서 관심도 없던 그런 비트코인이 엄청나게 많은데
어떤 한사람이 그 비밀번호를 풀면
거액을 배당 받을수 있다고 해서
투자자를 엄청나게 모집을 해서
불특정 다수로부터 거액을 투자받았데요
그런데 비번을 푸는게 수년이 지연 되니까 투자한 사람들이 경찰에 고소를 했답니다
근데 비번을 풀기 시작한지 6년만에
드디어 비번을 풀었데요
그래서 그 계좌에 480몇억이 있다고 한데요
경찰도 그금액을 확인을 했다고 하구요
그래서 6월 중으로 투자자들에게
몇억씩 나눠준다고 했답니다
전 이말을 전해듣는데 사기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일이 실제로 있을까요?
비트코인인데 480몇억이란 금액도
너무 직은거 같구요
어떤지 분석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