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고 싶은데 자꾸 떠서 봤는데
참...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옛날 일하던 할머니가 자신의 영원한 할머니고,
우주를 키웠고
자기 엄마가 (최진실이)젤 좋아하는 할머니라고ㅠ
아휴 진짜
이렇게 눈과 귀를 막고
심지어 남자까지 붙여 완벽하게 자기 편으로 만들고
사람 좋은 퉁퉁한 얼굴로 웃고 있는 그 보모 할머니
참....
누구라도 답답하고 한숨나오게 하는 상황이네요.
작성자: 인생무상
작성일: 2026. 05. 29 23:58
안보고 싶은데 자꾸 떠서 봤는데
참...뭐라 말하기 어렵네요.
옛날 일하던 할머니가 자신의 영원한 할머니고,
우주를 키웠고
자기 엄마가 (최진실이)젤 좋아하는 할머니라고ㅠ
아휴 진짜
이렇게 눈과 귀를 막고
심지어 남자까지 붙여 완벽하게 자기 편으로 만들고
사람 좋은 퉁퉁한 얼굴로 웃고 있는 그 보모 할머니
참....
누구라도 답답하고 한숨나오게 하는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