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많이 타지만 여름은 더더욱 힘드네요.
올해는 최악인 것 같아요.
남들 긴팔 입을 때 저는 반팔을 입어도 덥고 땀나요.
몇년 전 갑상선암 수술했고 호르몬약 먹으면 자궁에 혹이 자라 한약 치료도 힘들 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9 23:57
추위도 많이 타지만 여름은 더더욱 힘드네요.
올해는 최악인 것 같아요.
남들 긴팔 입을 때 저는 반팔을 입어도 덥고 땀나요.
몇년 전 갑상선암 수술했고 호르몬약 먹으면 자궁에 혹이 자라 한약 치료도 힘들 것 같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