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가는 중국식 마사지샵이있어요.
오늘 방문했는데 제 담당분이 안계셔서
다른 분에게 받았는데 끝나고
담당선생님이 오셨습니다.
서툰 한국어로 사전투표하고 오셨다고.
다른 중국인 직원들도 자기도 하러 가야한다, 당일날 할꺼다..저 깜짝 놀랐어요.
제 담당선생님은 서툰 한국어 가능하신데
다른 선생님들은 정말 하나도 안통하거나
한 시간 반, 주차등록, 아파요? 이정도만 되는 분이 많아요. 그 마사지샵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고 좋은 분들이에요.
그런데 외국인들한테 투표권 혹시 그냥 주나요? 귀화한국인이라면 당연히 투표권있어야하겠지만 한국어능력시험같은 게 있을 거 같거든요.
저 항상 가족들 깨워서 투표하러 갔는데
이번엔 가지말자라고 했더니 외국인들이
기를쓰고 투표하러 가는 거 보고
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