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거고 부산행이고 군체고 간에
저로선 지네가 더 무섭더라구요
약 십센티 넘는 길이에 움직이는 모습만 봐도 악 소리가 저절로 나는
여튼 남편이 집으로 와서 처치? 해주고 갔는데
아직도 떠올리면 소름끼치네요
작성자: 아아
작성일: 2026. 05. 29 19:18
진격거고 부산행이고 군체고 간에
저로선 지네가 더 무섭더라구요
약 십센티 넘는 길이에 움직이는 모습만 봐도 악 소리가 저절로 나는
여튼 남편이 집으로 와서 처치? 해주고 갔는데
아직도 떠올리면 소름끼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