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군지 사는데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마음도 여리고 양보하고 약하고 기죽고
공부도 잘 못하고
늘 너무 속상해요
부모 유전자 닮아서겠지만
너무 늦되고 엄마가 빠릿빠릿하게 뭐든 시켜야하는데 그걸 못해서 그런거 잘 알고 있고... 근데 저도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늘 마음이 무거워요
작성자: ㅡ
작성일: 2026. 05. 29 18:58
학군지 사는데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마음도 여리고 양보하고 약하고 기죽고
공부도 잘 못하고
늘 너무 속상해요
부모 유전자 닮아서겠지만
너무 늦되고 엄마가 빠릿빠릿하게 뭐든 시켜야하는데 그걸 못해서 그런거 잘 알고 있고... 근데 저도 방법을 잘 모르겠어요
늘 마음이 무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