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단독] '삼성역 철근 누락' 서울시, 지난해 10월 22일 안전점검...인지 시점 거짓말? 엉터리 점검?

https://v.daum.net/v/20260529174301477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의 책임을 놓고 논란이 가중되는 가운데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시공사인 현대건설이 철근누락을 인지하기 하루 전날인 2025년 10월 21~22일 서울시 안전점검이 진행된 사실이 문서로 확인됐다. 서울시가 당초 밝힌 것과 달리 철근 누락 사실을 이미 인지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지난 25일 서울시는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 관련 입장문을 공개했다. 서울시는 "2025년 9월부터 10월 사이 지하 5층 기둥 콘크리트 타설 시공 과정에서 설계 도면상 2열로 배치되어야 할 주철근이 1열로 시공되는 오류가 발생하였다"며 시공사 현대건설이 10월 23일에 이를 인지한 후, 11월 10일 서울시 산하기관인 도시기반시설본부(도기본)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오세이돈 골고루 골고루 나눠 먹기로 했구나.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