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마리가 되는 이아이들 데리고 갈곳도 없고 이곳에서 나간다 해도 건질것도 없지만,그동안의 이자등으로 오히려 몇천의 빚을 갚아아 하는 상황이 됐어요. 한마리 한마리 이 아이들을 품고 데리고 올때,이 아이들의 생명의 무게의 책임감으로 심장이 떨리고 다리에 힘이 빠져 휘청거리며 품은 아이들 입니다.일을 수습할 돈이 없으니,발만 동동 거리는 동안 매각이 됐고 흩어지고 사라질 생명이라,포기가 안돼서 어떻게라도 그래도 건지고 이아이들과 끝까지 갈수 있을까? 이아이들을 위해서라도 해볼수 있는데까지 해봐야 될거 같아,어디에 글을 올릴수 있는곳이 있을까요? 사실 인스타.유튜브 할 시간도 없었고 잠 잘 시간과 밥 먹을 시간도 없이 사실 제 몸상태에 따라,보면서 움직였던 거라. 지금 어떻게 올리나요.?인스타를 만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