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초에 똥꿈을 꿨어요.
*물에 나의 왼발을 찰박찰박 담그는...
더럽다는 생각보단 웃긴다는 느낌이 들었죠.
해몽을 찾아보니 돈 들어오는 꿈이래요.
콧웃음을 쳤죠. 가뜩이나 프리랜서 일도 끊기고 손가락 빨고 있었거든요.
근데 이게 웬일.
그날부터 소소하게 일이 들어와서 두 달간 (제 기준에=.=a) 꽤 쏠쏠하게 벌었어요.
이럴 줄 알았으면 양 발 다 담그고 똥장구칠걸!!
그리하여
늘 좋은 기운을 얻어가는 82쿡, 자랑계좌에 입금했어요.
언니, 아우님들 싸랑합니다.
뭐라고 글을 맺어야할지...
조국, 김부겸, 하정우, 정원오.. 승리하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