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자랑계좌가 있었네요
좋은 일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요즘의 좋은 일들이 나의 공이 아니기에 나누는 기쁨을 가지고 싶습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기부하고
또 기부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첫아이 키울때부터 보면서 도움을 받다가 지금은
회사에서 일하다가 자주 들어와서 위로받는 82쿡의 기나긴 역사를 언제나 감사하며
작성자: 저두요~~
작성일: 2026. 05. 29 16:54
미처 생각을 못했는데 자랑계좌가 있었네요
좋은 일 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요즘의 좋은 일들이 나의 공이 아니기에 나누는 기쁨을 가지고 싶습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기부하고
또 기부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첫아이 키울때부터 보면서 도움을 받다가 지금은
회사에서 일하다가 자주 들어와서 위로받는 82쿡의 기나긴 역사를 언제나 감사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