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차는 suv라 크긴해요
자기차로 운전할땐 상가 지하주차장으로 거의 안들어가거든요
지하주차장 너무 좁다구요
멀리 어디 공영주차장 주차하고 한참걷게하고 그러는데
제 차로 운전해서 움직일땐 무조건 상가지하로 꾸역꾸역 들어가게 만들어요
오늘도 제차로 같이 밥먹으러 가는데
점심시간이고 지하주차장은 너무 빡쎄서
근처 공영으로 가자니깐 자리 있을꺼라고 지하로 가자고
해서 들어갔다가 좁고 이중주차에 난리라 진땀뺐는데
아후 집에와서 생각하니깐 왜케 얄밉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