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대행사 있었고 지금은 다른 분야에서 프리랜서하는데요
소득은 반의 반토막 났는데
지금이 더 낫긴해요
그때는 진짜 주말에도 긴장을 놓지 못하고
신입들 가르쳐야 하고
기자들 만나야 하고
뭐 그런 걸 했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업계가 성장 중인 게 아니고
PR은 작은 회사가 많거든요
그러다보니 이상한 신입들도 많이 들어오고 .
지금 걸리는 것은 제가 싱글이라 소속감도 없고
내가 뭐하는 사람인가? 소속 밝혀야 할 때 부끄러운 거랑..
언제까지 이렇게 살 수 있나 이런 불안감이 있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