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빌리면 서로 원수되어 있는 경우 많은데
애초에 원수되도 마음에 짐도 없을것 같고
원수되도 상관없는 사람한테 빌리는것 같지 않나요?
갚더라도 후에 손절된 사이가 되기도하는데
책에서 읽은 외국 속담중에
「목적이 있어서 다기간 인연은 목적이 사라지면 그 관계도 끝난다 」이런 비슷한말이 있었는데
돈도 빌려주던 사람이 이제 안 빌려줄려하면
빌리던 사람은 목적이 없어져서 떠난다
안 빌려준다고 빌려준 사람을 비난한다
하지만 돈을 안 빌려줬던 사람이랑은
하하호호 잘 지낸다. 빌려준 사람만 나쁜사람 된다.
(혈연들은 싫어도 봐야 되니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