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향인 육아 놀이터 힘드네요

아직 미취학이라 놀이터에서 뛰다니며 지네끼리노는데

기다리면서 도대체 무슨말을해야할지..

밥먹는거,자는거,학원 이야기,유치원이야기도 한두번이고 놀이터갈때마다 곤욕이예요

가만히 침묵하자니 그 어색한 정적 너무싫구요

떨어져앉자니 더 이상하고..

다른활발한 엄마가 와서 저를등지고 둘이친하게 이야기하면 저는 그저 어색한미소띄며 동떨어져있는 느낌ㅜㅜ 

사회성없고 내향인엄마는 놀이터가 너무기빨리고 진이다빠져요

안나가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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