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차 점검받으려고 센터왔거든요.
어떤여자애가 자리도 많은데 제 옆에 앉더니 아세톤을 꺼내더니 손톱을 지우네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미친x라서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나왔어요.
머리아파.
작성자: geez
작성일: 2026. 05. 29 10:37
하 차 점검받으려고 센터왔거든요.
어떤여자애가 자리도 많은데 제 옆에 앉더니 아세톤을 꺼내더니 손톱을 지우네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미친x라서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나왔어요.
머리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