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공공장소에서 아세톤

하 차 점검받으려고 센터왔거든요.

어떤여자애가 자리도 많은데 제 옆에 앉더니 아세톤을 꺼내더니 손톱을 지우네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미친x라서 상대하기 싫어서 그냥 나왔어요.

머리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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