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안 할 때는 다른 세상이라 생각해서 관심 끄고 누가 얼마 벌었더라 할 때만 부러워하고 말았는데, 주식하고 있으니 고민하다 안 산 종목이 마구 오를 때나 조정 왔을 때 놓친 것 모두가 아쉬워요.
지나간 건 잊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아직 주린이여서 그런건지 하다보면 이런 상황이 익숙해지겠죠.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9 09:41
주식 안 할 때는 다른 세상이라 생각해서 관심 끄고 누가 얼마 벌었더라 할 때만 부러워하고 말았는데, 주식하고 있으니 고민하다 안 산 종목이 마구 오를 때나 조정 왔을 때 놓친 것 모두가 아쉬워요.
지나간 건 잊어야 하는데 쉽지 않네요.
아직 주린이여서 그런건지 하다보면 이런 상황이 익숙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