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밥을 다 해주는 편인데

한번은 농사일 도우러 간다고 집에 내려가는데 김치찌개랑 카레를 해놓은거예요 밥 안챙겨 먹을까봐 해놓고가니까 먹으라고

고맙기도 하고 저도 손발이 있는데 참 싶기도 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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