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절윤' 강조한 오세훈, 캠프 조직본부장은 "12·3은 계몽령"

오세훈, 박형준, 한동훈은 절윤을 강조하지만,

표만 되면 오세훈은 계몽령이라는 사람을 영입

표만 되면 박형준은 윤어게인 손현보 아들을 영입

표만 되면 한동훈은 윤어게인 정형근, 서병수를 영입

 

https://v.daum.net/v/20260528185303074

오세훈 캠프에서 조직 1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선동 서울 도봉을 당협위원장은 '탄핵반대 당협위원장 모임'의 총간사였다. 그는 2025년 4월 2일 국회 앞에서 탄핵반대 당협위원장 모임 명의의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은 잘 아시다시피 위기에 빠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살리기 위한 '계몽령'이었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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