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큰 방법이 없는 건 아는데요 그래도 문의해봅니다.
스피킹이 들인 노력에 비해서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내 능력의 문제인가 아니면 어떤 방법 전환이 필요한 거 아닌가 싶기도 해서요.
당장 미국을 가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어떻게 하면 좀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까요?
어휘력이나 문법은 잘 하는 편입니다.
그러니 책으로 읽어서 이해 못하는 건 아닌데
이걸 말로 할 때 하루 종일 영어 안하고 있다가 말하려니
아무리 글로 읽을 때 다 아는 단어 표현도 자연스럽게 안되는 거죠.
미드 보는 거가 직빵인가요?
그거 봐도 잘 외워지지도 않는데
사실 언어를 외운다는 게 며칠가지도 않고 하나 들어오면 또 기존의 하나가
쓸 일이 없다보니 나가는 식이죠.
스피킹 점핑을 위한 방법은 뭘까요?
지금은 영자 신문 글읽고 미드 하나 보고 일주일에 한번 영어모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