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말버릇 특이한 남편

어제  갈비탕을   해서 먹고  

오늘  다시 줬어요 

뭐든 먹다가 꼭 물어요   어디서 난거야?

내가 했지   왜?   

맛이없어   ..  

그러며 밥 두공기 먹어요   

선물 받으면 꼭 별로라 하며 나중엔 좋다하고요   ...

선물한 사람 면전에서 그래서   민망한게 몇번  

젊을땐  시비도 많이  걸려서   싸우고요  

나라도  패고 싶을거 같음

자기 말버릇 저러며   남이   좀  무심하게  말 하면  무시한다고 난리 

한심하고  웃겨요   저 인간 언제 사람되지?  

많이 나아진게  이거긴 합니다  

내가 보살 되겠어요  답답해서   한번 끄적여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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