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갈비탕을 해서 먹고
오늘 다시 줬어요
뭐든 먹다가 꼭 물어요 어디서 난거야?
내가 했지 왜?
맛이없어 ..
그러며 밥 두공기 먹어요
선물 받으면 꼭 별로라 하며 나중엔 좋다하고요 ...
선물한 사람 면전에서 그래서 민망한게 몇번
젊을땐 시비도 많이 걸려서 싸우고요
나라도 패고 싶을거 같음
자기 말버릇 저러며 남이 좀 무심하게 말 하면 무시한다고 난리
한심하고 웃겨요 저 인간 언제 사람되지?
많이 나아진게 이거긴 합니다
내가 보살 되겠어요 답답해서 한번 끄적여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