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항상 냉장고속에들어있던 밑반찬들
나물무침, 어묵볶음,멸치볶음,진미채,두부조림 등등
이런거 엄마는 어떻게뚝딱 만들어서 떨어지지도않게 채워놓았던건지;;;;
저중에서 한두개만들고 나가떨어져 쉬고있어요
간만에 하려니 밑반찬 넘힘드네요
항상 국이나 찌개하나에 밥 또는 야채볶음밥이나 카레 또는 덮밥같은 한그릇 밥만 해먹네요
밑반찬 안만들어놓으니 괜히 불량주부같고;;;;; 밥상이 넘부실해보이고
아직어린아이 영양부족될것같고ㅜㅜ
요리똥손 진짜 살기힘들어요
다들 밥 어떻게 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