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로 지난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부산 북구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동훈 후보가 43%, 하정우 후보가 37%,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14%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9일 조사와 비교하면 한동훈 후보는 10%p 상승했고,
박민식 후보는 6%p, 하정우 후보는 1%p 하락했습니다.
지지 여부와 관계없이 누가 당선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한동훈 후보가 45%로 가장 높은 선택을 받았고, 하정우 후보 35%, 박민식 후보 11%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