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서 히죽히죽 웃는 모습이 역겨웠는데 ,
울산에 엄청크게 얼굴 붙여 놓아서 보니,
울산 남구에서 국회의원 출마하네요.
엊그제 출근길에 보니 , 바지 올리고 양말 그 위에 길게 신고( 밭일 하는 줄..)
땀 뻘뻘 흘리며 팔들고 박수치고 율동하고, 눈은 희번덕하니 굿판 벌이듯 광기 어려 있더군요.
제가 운전하면서 뻑큐 날렸더니 히죽히죽 웃으면서 너도 잡솨~ 하면서 뻑큐 주더군요.
청문회서 닥달당해보니 국회의원 하고 싶나 보네요.
근데 다른 후보가 열세라 이 놈이 당선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