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김태규, 이진숙 밑에서 방통위부위원장

국회에서  히죽히죽 웃는  모습이 역겨웠는데 ,

울산에 엄청크게  얼굴 붙여 놓아서 보니,

울산 남구에서 국회의원 출마하네요.

 

엊그제  출근길에 보니 ,  바지  올리고 양말  그 위에  길게  신고( 밭일  하는 줄..) 

 땀 뻘뻘 흘리며  팔들고 박수치고  율동하고, 눈은 희번덕하니  굿판 벌이듯 광기 어려 있더군요.

제가 운전하면서  뻑큐 날렸더니  히죽히죽 웃으면서  너도 잡솨~  하면서  뻑큐 주더군요.

 

청문회서 닥달당해보니  국회의원 하고 싶나 보네요.

근데 다른 후보가  열세라 이 놈이 당선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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