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방송을 보니
31기 이번 이슈의 중심은
옥순보다 영숙 같아요.
실제로 말을 거침없이 하는 옥순이 제일
문제긴했지만
그런 편가르는 분위기를 영숙이 하고 있네요.
순자때문에 경수에게 선택못받는것마냥
피해자 코스프레하면서
주위사람들에게 상담겸 하소연을
끊임없이 징징징.
그래서 일반인들이 대화하며 위로해주다보면
어느새 영숙을 응원하게되고
상대를 적으로 만들게 자연스럽게 조성하네요.
그래서 비교적 중립적이였던 영자.정숙도
막바지에 화이팅 외쳐주고.
화이팅 외쳐주게 약한척 고민있는척을
엄청 하고 있네요.
다시보니 옥순은 안그래도 오지라퍼에
심술이 있어 더더욱 도드라졌지만
전체적으로 자기편 만드는건 영숙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