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햑졸업후
취업준비하느라 자격증도따고
취업을했지만 적응을못해 그만두었어요
집과일터도멀고 무엇보다 여자들의.텃세갸.장난이 아니였나봐요
좋은대학나와 이곳에 왔냐고 한번씩알하더래요
딸이 대학ㅇㅇ나온거 어찌알았냐하니
다아는수가 있대요
텃세도심해 울면서 그만두었는데
두달넘게 여기저기 이력서내고 먼접도보고
떨어지고 주변에선 자꾸 취업안하나고.
삼촌이 묻고 친척들에게 소문도 넀을것같아요
남자차곤 입이 가벼워서요.
사촌들은 다 취업도하고 친구들도 많은데
우리자녀만 키도 사촌들보다 제일작고
직장도못다니고 친구도없어요
만날사람도 갈곳도없다보니 늘집에있는데
어쩌다 바깥공기 쐴려고 나가면 .아파트
입구에 졸졸히 앉아있는분들이 또 한마디씩
그럴때마다 자녀가 너무스트레스받아요.
자기도 노력하는데 안되니 한숨만쉬고
나이는들어가고 힘들어해요
지켜보는저도 힘들어요...
다들 직장도잘다니고 친구들과 여행도다니고 차도사고 결혼도하던데.
제자녀는 어느것하나 싶지않네요
새벽....자다가 숨이얀쉬어지고
자녀걱정에 글남기는데 아침이면 내용
삭제할수도있으니 이해해주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