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예전 어느 직장에서 집사라는분이 매일같이 보내던

카톡, 성경말씀과 그림들. 정말 짜증스럽고 화가 났었어요.

카톡이란건 차단 이런게 아예 기능이 없어 상대가 보내는대로 다 맞아야 하는거더군요.

 

치가 떨릴정도로 끔찍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네이버 플랫폼이라는 광고해주는 업체인가 본데 단 하루도 빠짐없이 심지어 일요일, 공휴일도 카톡세례를 쏟아붓습니다.

돌아버릴것 같아요.

이런업체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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