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이구만
사랑으로 착각
연인이라기보다 자기 방패막이 되어주는 엄마 찾은 아가같아요.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면서 나서서 자길 위해서 싸워 줄 여자가 필요했던것같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28 00:03
우울증이구만
사랑으로 착각
연인이라기보다 자기 방패막이 되어주는 엄마 찾은 아가같아요.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면서 나서서 자길 위해서 싸워 줄 여자가 필요했던것같네요.